배드민턴 밴드에서 옮겨온글입니다

작성자
박준석
조회수
150
작성일
2019.09.20 13:50:20
첨부파일
<< 동호인의 피 같은 돈 으로 잔치 했다는게 사실 입니다 >>

남병윤 (전 ) 수성구 협회장님의 자료로 드디어 3년전 이슈가
거짓이 아닌 사실로 밝혀지네요.

통합후 여러가지 말 들이 많았었습니다.
특히 자금 문제 였는데요 일반 동호인 입장에서는 연합회때 쓰던 자금이 온전하게 신생 협회로 귀속 되는것이 당연한 바램 이였습니다.

당시 추측이 많았습니다.
통합시 8개구군 연합회장들 끼리 모여서 초대 협회장은 생활체육측에서 나와야 한다고 정말 노력 많이 했는데 결과적으로
실패하자 신임 노두석 협회장에 비협조적일거라는 분위기가
팽배 했었고 특히 자금은 최소한만 넘겨 주자는 의견이 분분 했던걸로 기억 합니다.

2016년 6월말 연합회장 퇴임식이 있었고 그때 퇴임하는 회장은
금 1냥 (200만원 상당) 전무이사는 금 3돈. 전별금 300만원 받아 갔다는 소식에 많은 동호인들이 분노 했지만 어쩔 도리가 없었네요.

제가 밴드에 호소문을 쓰면서 주장 하는것은 6개 구군 협회장들은 피 같은 동호인의 돈을 예산에도 없는 곳에 사용하고 방만 하게 사용 한다는 이유등을 들어 노두석 협회장을 탄핵 하고 결과적으로 관리단체로 보내는 행위를 했습니다.

위에 정상훈 관리위원은 해산 하는 연합회 전무이사로 예산에도 없던 전별금(300만원)을 받아가고 금 3돈을 기념품으로 수령 했습니다. 이사회 의결을 거쳤으니 법적으로 문제될게 없다는 남병윤님의 글이 있으나 본인이 제시한 자료에 의하면 통합개시 바로 직전 이사회로 저들만의 돈 잔치에 이사회가 앞장 선 것은
부인 할수가 없는 사실 아닙니까.

어쨓던 정상훈 관리위원은 6개구군 협회장들의 소신과 정면 배치되는분 이고 일반 동호인의 피 같은 돈을 헛으로 사용한
전 연합회 이사들에 의해서 수혜를 입은 분 으로 지금 처럼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시체육회의 관리를 잘 받아 정상화 해야하는 시점 에서는 적합하지 않으므로 즉각 사퇴를 받아내야
더이상의 혼란은 없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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